주말에 다녀온 예스진지 후기 남기려합니다~

 
아침에 시먼에서 택시탔구요~
Feng 기사님!
 
처음 보자마자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뭔가 마음이 놓였다고 해야하나 ? 
첫 여행지 예류까지 무사히 바래다 주셨어요~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무엇보다 항상 웃으시는 인상이셔서 그게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류관광 끝나고 사주신 밀크티!
너무 잘 마셨습니다~
 
스펀에 가서도 사진 많이 찍어주시고 ㅎㅎ
가이드도 해주시고 ㅋㅋㅋ
저희가 천등 날리는 것 때문에
조금 약속시간 보다 늦을거같아서
늦게간다했더니  오케이하시고
그런데 생각보다 일찍끝나서
지금 간다했더니 오케이 하시고
오케이맨 이었어요 ㅋㅋ
 
그리고 진과스 가서도
지우펀 가서도
 
잘 데려다주시고
시간 변경되도
계속 오케이맨 역할을 해주셨구요 ㅎㅎ
 
 
내릴때 101빌딩에 내려주시고 
잘 가라고 마지막까지 웃어주신
기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대만에 대한 인상도 좋아졌습니다.
 
좋은 기사님과 연결 시켜준 담당자 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더욱 더 좋은 기사님과 연락해서 좋은 택시투어 소개 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