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만왔을 때는 버스투어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는 엄마와 같이 하는 여행이라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에디기사님이 너무나 친절하고 재미있게 투어를 해주셨습니다.
엄마와 저는 투어 내내 너무 웃어 모든 사진이 함박 웃음 표정이더라구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여기 저기 후기를 보고 에디 기사님으로 했는데 정말 굿 초이스였습니다.
후회하지 않습니다!!!!!!! 말도 어찌나 잘하시는지 엄마와 저는 찰떡같이 알아듣고 많이 웃고 많은 설명을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에디 기사님으로 예약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있으셔
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