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일에 예스진지 투어 신청해서 다녀왔습니다.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았기에 후기 남깁니다. 

 9시간 투어로 다녀왔는데 4곳 모두 여유롭고 편하게 다녀왔어요 .
기사님은 Eddy Lee 씨 였는데, 투어 동안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관광지 마다 꼭 봐야할곳도 설명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사진 스팟마다 사진도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중간에 밀크버블티도 챙겨주셔서 참 고마웠습니다. 아 영어도 가능하셔서 의사소통할 때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투어를 해보시면 주요 관광지다 보니 관광객들이 정말 많아요. 대중교통 (기차. 버스) 정거장마다 엄~청 길게 줄 서있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택시투어를 하기 정말 잘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관광지에서 걸어 다닐 일이 많은데, 중간중간에 택시 타면서 땀도 좀 식히고 편하게 이동하니 더 수월하게 관광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예스진지를 택시투어로 할지 대중교통을 이용할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택시투어 꼭꼭 추천드립니다 . 시간 , 체력 아끼고 좋은 추억 더 많이 쌓고 오실수 있어요 . 

 대만을 가게 된다면 투어 이용해서 타이루거 협곡도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몇가지 팁 남겨드려요.
- 예류 : 지질공원에 국제학생증 들고가면 반값 할인 받을수 있음
- 스펀 : 천등 날리기 재미있을까 고민했었는데 되게 재밌었음.날리면 기분 좋음. 닭날개 볶음밥 맛남. 구경하고 닭날개 먹고 천등날리
         기만 해도 1시간 30분 금방 지나갔음.
- 진과스 : 광부 도시락 생각보다 예쁨. 
- 지우펀 : 사람 엄청나게 많음. 아메우지 찻집 앞에 미어터짐. 찻집 가격 엄청 비쌈.. 

차타고 이동한 시간은 다 합쳐서 2-3시간 정도 된거 같고, 각 관광지 마다 1시간 30분 정도씩 구경했습니다. 계획짜실때 참고하시고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