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에서 1달전 "택시사건"때문에 많이 망설여지더군요.
솔직히 꺼려지지만 일단 택시여행을 계획하고 실천했습니다.
결과는 다음에 대만에 온다면 택시여행을 추천한다는 것입니다.

대만 여행을 하면서 주로 가까운 시내도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대체로 대만 택시기사분들이 좋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딱 1명은 저가 외국인인줄 모르고 택시를 태운것 같더군요.
대만어로 계속 중얼거려서 중국어로 이야기했습니다.
문재인 선거와 대만 총통에 관해 이야기를 한후에 마음을 여시더군요..
그전에 민난어로 중얼거려서 불편하더군요.......
7번 이상 택시를 애용했는데...다른 택시 운전사분들은 모두 친절했습니다.  

본론은 대만여행은 무조건 택시여행이 시간을 절약하는 비법입니다.

특히 黃富山 택시 기사님의 친절하시고 유머 감각도 많더군요. 매번
관광객을 대하시려면 힘들텐데.....

택시여행에서는 패캐지투어와 다르게 사진도 찍어 주시고
예스진지에 가면서 경치가 좋은 곳에 쉬어서 여유와 대만 해변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중간 중간 가는 길의 경치를 느끼시려면 강추)

또 , 어머니날과 아버지날(5월 2번째주 일요일, 8월 8일)에 관한
설명....본인 가족들 이야기를 하는 대만 가장으로 열심히 일하시는
家長의 모습도 존경스러웠습니다.

대만의 자연만 아니라 대만의 간접적인 이야기를 운전중 피곤
하실텐데 외국인의 답변에 친절히 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만사혈통하시고 피곤하실텐데 건강도 꼭 챙

기세요.
물론 돈 많이 버세요(恭喜發財)....감사드립니다.

一路平安....